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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10일간 '2019년 새해 첫 임시회'
업무보고·조례안 등 안건 처리
경상투데이 기자 / lsh9700@naver.com입력 : 2019년 02월 11일(월) 20:17


 경북도의회는 11일∼20일 10일간의 일정으로 올해 첫 임시회를 열어 도정 및 교육행정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고 조례안 등 각종 안건을 처리한다.

 11일 열리는 제1차 본회의에서는 수도권 투자집중과 지방경제 붕괴를 방지하기 위한 '수도권 공장총량제 준수 및 규제완화 중단'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했다.

 이번 결의안에는 국토 균형발전과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SK하이닉스 반도체 특화클러스터 구미 유치를 촉구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이어 2019년도 도정 및 교육행정에 대한 업무계획을 청취하고 5분 자유발언에서는 박판수 의원은 김천의료원 분만실 및 산후조리원 설치 촉구, 김득환 의원은 반도체 특화클러스터 구미유치, 이칠구 의원은 지정문화재 현상변경 완화 촉구, 황병직 의원은 2021년 풍기세계인삼엑스포 유치지원을 촉구할 예정이다.

 12일부터 19일까지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경북도청과 경북도교육청으로부터 소관 부서별 업무보고를 받고 당면한 민생조례 등 주요안건 심사와 주요사업장 현지 확인에 나선다.

 특히 오는 13일에는 도지사가 임명하는 산하기관장의 유능한 인재선발을 위해 인사검증 특별위원회를 열어 김성조 경북도문화관광공사 사장 후보자에 대한 업무수행 능력, 도덕성 등을 검증할 계획이다.

 마지막 날인 20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경북도 중소기업 기술혁신 촉진에 관한 조례안' 등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12건의 조례안과 동의안 등을 최종 처리하고 폐회할 계획이다.

 한편 경북도의회는 올해에도 민생을 살피는 시책을 펼치는 등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복리증진을 올 한해 7회 126일간 회기를 운영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장경식 의장은 "도의회는 집행부와 머리를 맞대고 일자리 창출과 저출생 극복에 혼신의 힘을 다할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노재현 기자njh2000v@daum.net

경상투데이 기자  lsh97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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