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9-12-05 오후 07:13:3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경제
'동대구역 현대건설 라프리마' 지역 첫 풀옵션 아파트 온다
15일 주택홍보관 그랜드오픈
1평당 1088만원 '가격 파격적'
2000만원 상당 가전제품 제공
더블역세권 입지 교통 '우수'
편의시설 등 생활인프라 풍부
경상투데이 기자 / lsh9700@naver.com입력 : 2019년 11월 12일(화) 19:42

ⓒ 경상투데이
 대구시 동구에 현대건설이 시공 참여하는 '동대구역 현대건설 라프리마'가 공급된다.

 신천동 400-1외 일원에 지하 2층∼지상 18층, 12개동, 총 762세대의 대단지 규모이며 전용 84㎡의 A, B 타입과 전용 59㎡의 A∼C 타입으로 지어진다.

 3.3㎡당 1088만원의 파격적인 가격대로 대구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내 집 마련의 기회를 제공한다. 전 세대에 김치냉장고, 드럼세탁기, 에어컨, 전기오븐, 빨래건조기, TV, 냉장고 등 2000만원 상당(소비자가 기준)의 고품격 가전제품을 무상 제공하는 대구 최초의 풀 옵션 아파트로 선보일 예정이다.

 현재 현대건설 라프리마가 위치한 동구 지역 아파트 단지는 지속적인 노후화된 아파트 개발 및 주거환경 개선으로 2012년 1월부터 2019년 7월까지 전세가 87.1%, 매매가 81.3%의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최근 조사된 전국 총 전입세대 비율에 따르면 전입인구 중 1인가구 비율(30.6%)이 가장 높은 곳으로 조사됐고 동구 노후화 아파트 세대가 급증해 중소형 규모의 신규 아파트 설립과 주변개발을 위해 많은 건설사에서 꾸준한 개발 및 준공 계획을 갖고 있다.

 이에 편리한 교통, 공원, 학원, 교육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의 확충과 주민역량 강화 등 대구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인한 시너지효과로 전반적인 시세가 더욱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라프리마는 이를 충족하면서도 파격적인 가격으로 대구 동구 및 신천동 일대에 많은 수요자의 기대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대구시 동구 최근 3년 아파트분양 평균 시세 동향을 살펴보면 59㎡의 경우 3.3㎡ 당 1362만원에 비해 라프리마는 3.3㎡당 1088만원으로 동구 평균 대비 20% 정도 더 저렴한 것으로 나타난다.

 금융결제원이 운영하는 아파트와 오피스텔 등 신규 주택에 대한 청약을 신청할 수 있는 사이트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최근 대구 하반기 청약률은 최고 153.87대 1까지 기록됐다. 높게 치솟고 있는 시세에도 불구하고 아파트를 구하기 위한 사람들이 몰려 높은 것이다. 따라서 라프리마는 시세와 청약률만 보더라도 매우 유리한 조건으로 많은 이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시세와 청약률 외에도 단지의 위치나 교통편도 우수하다. 대구지하철 1호선 동대구역과 KTX/SRT를 이용할 수 있는 동대구역 경부선으로 더블역세권의 입지를 갖추고 있으며,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를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동대구역을 이용하면 대구 시내 어디든 이동이 수월하며 효선로, 동부로, 신천대로를 통해 시내·외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대구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더블역세권의 입지는 직주 근접을 희망하는 직장인을 비롯해 다양한 수요층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신혼부부는 물론 폭넓은 연령층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일렉트로 마트, 이마트를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의 대형 쇼핑시설이 인접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여기에 야시골공원과 동촌 파크 광장, 아양 아트센터를 가까이 누릴 수 있어 수요자들의 주거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일정 자격을 갖춘 조합원의 경우, 청약통장이 불필요하며 재개발, 재건축과 같은 정비사업과는 달리 임대주택의 의무비율이 없고 절차가 간소해 정비사업보다 빠르게 진행된다는 장점이 있다. 여기에 조합원이 우선적으로 아파트를 매입할 기회가 있고, 일반 아파트보다 시세가 저렴해 '동대구역 현대건설 라프리마' 조합원 모집에 많은 문의가 잇따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현재 '동대구역 현대건설 라프리마'의 주택홍보관은 동대구역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15일 그랜드 오픈을 앞두고 있다.

 이종환 기자jota123@hanmail.net

경상투데이 기자  lsh9700@naver.com
- Copyrights ⓒ경상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구미시설공단 이사장, 돌연 사퇴에 ..
영주, 정보공개청구 깜깜이 대응 '..
예천 "공감·존중으로 민원인 응대..
안동시, 늦깎이 학생들 '학사모 쓰..
"2020년 역사 품고 미래 담는 희망 ..
울진, 미세먼지 재난대응 '철저하게..
예천, 중증장애인 자존감 회복 도와..
포항 청년 취업준비생 400명 '열정 ..
안동시, 체납세 '97% 징수' 목표 합..
구미 왕산관련 시민단체와 첨예한 '..
최신뉴스
군위, 맞춤 복지서비스로 마을에 ..  
상주 '수령 400년 감나무' 보호수 ..  
고령, 불용 농기계 '32종 76대' 지..  
사랑과 나눔으로 함께 사는 따뜻한..  
김천녹색미래과학관서 '맘껏 꿈꾸..  
구미, 기업 우수기술 국방연구 개..  
선거법 개정, 지방 균형발전 고려..  
화재신고 119, 쓰레기 소각도 119  
청소년단체활동이 필요한 까닭?  
'대구크리스마스페어' 개막  
더 많은 소통·결집으로 여성 권익..  
'골칫거리' 낙동강 녹조문제, 과학..  
사귀던 여성 감금한 경찰간부, 항..  
첫 발 뗀 '대구 미세먼지 계절관리..  
'현상금 1억' 보이스피싱 목소리 ..  

회사소개 윤리강령 편집규약 조직 및 연락처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기사제보 고충처리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경상투데이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468/ 주소: 경주시 양정로235(동천동) 덕양빌딩 8층 / 등록일 : 2013년 12월 30일 / 발행인.편집인: 이승협
mail: gst3000@naver.com / Tel: 054-748-0070 / Fax : 054-748-366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287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은솔(편집부장)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