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9-09-15 오후 07:04:3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문화
즐길거리 가득한 경북서 풍성 한가위 보내세요
경주보문·안동문화관광단지
놀이·숙박·체험시설 할인 등
다양한 이벤트·프로그램 준비
경상투데이 기자 / lsh9700@naver.com입력 : 2019년 09월 10일(화) 18:28

↑↑ 지난해 수상공연장 공연 모습.
ⓒ 경상투데이
↑↑ 지난해 호반광장에서 한복 입은 어린이가 제기차기를 하고 있다.
ⓒ 경상투데이

 12일부터 15일까지 이어지는 2019년 추석 연휴를 맞아 경북문화관광공사는 귀성객과 관광객을 맞이하기 위한 다양한 할인 혜택과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 다채로운 공연으로,
  경주 보문호수에서 즐기는 한가위

 12일, 13일 양일간 진행되는 버스킹 공연(통기타, 마술공연, 팜페라 등)과 다양한 미션 수행 이벤트도 함께 만끽할 수 있는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준비했다.

 또한 14일, 15일은 레크레이션, 전통국악 및 퓨전전통국악 공연으로 볼거리를 제공하고 각종 체험행사(풍선아트, 왕과 왕비 옷 체험, 다트 던지기)가 부스 3곳과 전통민속놀이 마당(투호던지기, 대형윷놀이, 굴렁쇠 굴리기)이 열린다.

 또한 28일 저녁 7시에는 가을여행주간 특별이벤트 '가을로망스 작은라디오'로 가을로망스 공연 및 사연 낭독으로 가을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도록 보문관광단지를 방문하는 관광객을 맞이할 준비를 마친 상태다.

◆'온·오프라인 홍보로,
  가을에는 경북으로 고고고!'

 오프라인 홍보로 가을여행주간 포스트 제작으로 시·군 및 관광안내소, 축제, 박람회 등 배포와 여행주간 홈페이지, 경북관광 홈페이지, SNS 등 온라인 홍보에 주력한다.

 또한 추석연휴 기간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경북문화관광공사에서 운영하는 영어 인스타그램(www.instagram.com/gbtouren), 일본어(www.instagram.com/gbtourjp), 중국어(www.instagram.com/gbtourtw) SNS 채널을 통한 무료입장 행사안내 등 추석연휴 꼭 가봐야 하는 여행지와 꼭 맛봐야하는 맛집, 꼭 사야하는 음식 등 추석 연휴기간 온라인 채널을 통해 경북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안내할 예정이며 이벤트를 통해 상품권도 증정한다. 

◆ 한가위를 더 풍성하게!

 경주보문관광단지와 안동문화관광단지 입주업체가 참여하는 '추석연휴 할인행사'가 추석연휴를 전후로 이어져 놀이시설, 숙박시설, 체험시설 등에서 다양한 할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보문관광단지 입주업체 △대명리조트와 한화리조트 또한 숙박 고객 대상 키덜트뮤지엄은 SNS에 이벤트 미션수행시 30분간 캐딜락리무진 보문호수 무료 드라이브 △동궁원은 한복착용 무료입장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정동극장 에밀레공연은 여행주간 내 50% 할인 △그 외 보문관광단지 체험 및 전시 시설과 놀이시설 등은 다양한 이벤트 등을 실시한다.

 또한 안동문화관광단지에 위치한 공사가 운영하는 △안동유교랜드의 입장료 일반인 5000원, 안동시민 3000원 할인 등 다양한 혜택 제공으로 관광객들이 저렴하게 경북을 여행할 수 있도록 최대한의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 안전하고 쾌적한 관광단지 조성!

 추석 연휴기간 공사 임직원들은 경북을 찾는 관광객들의 즐거운 여행을 돕기 위해 10일 '추석연휴 관광객 맞이 종합대책회의'를 가지고 보문관광단지와 안동문화관광단지 방역실시, 태풍잔해 제거, 화장실점검, 총괄상황실 설치, 영업장별 관리책임자 지정, 관광지 질서계도(주차장 등)를 위해 연휴기간 중 연인원 300명이 비상근무를 통해 관광편의 제공에 전념한다.

 경북 23개 시군마다 관광지 무료개방, 숙박·놀이시설, 음식점 등의 대폭 할인 등 관광객 맞이를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자세한 안내는 경북나드리 또는 경북도 및 시군의 홈페이지를 통해서 안내받을 수 있다.

 김성조 경북문화관광공사 사장은 "민족의 큰 명절인 한가위를 맞이해 귀성객과 관광객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와 풍성한 할인 혜택을 준비했다"며 "온 가족이 함께 즐기며,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추석 연휴 경북에서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어 가실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마쳤으니 경북으로 많이들 오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은솔 기자eunsol1986@naver.com

경상투데이 기자  lsh9700@naver.com
- Copyrights ⓒ경상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열정은 프로' 필드 위 아마추어 골..
'제3회 경상투데이배 전국아마추어..
2019 경상투데이배 아마추어골프대..
경주, 시유지 불법축사건축 알고도 ..
경주 시유지에 주택·축사 불법건축..
맛·품질 '으뜸' … 경북 우수 농수..
경북, 통합공항이전 성공적인 추진 ..
영주교통행정과 위법계약 논란 불씨..
'가을을 낚는 강태공들'
성주, 결혼이민여성 메이크업 교육
최신뉴스
文 막무가내 인사 규탄… '조국 ..  
영주시, 가흥·SKM일반산단 기반시..  
청도군의회, 대대적인 '무궁화호 ..  
'조국 정국'… 추석 밥상머리 최대..  
도교육청 "수평적 조직문화 만들어..  
도교육청, 적극적인 교육재정 집행..  
앞치마 맨 이철우 도지사, 안동역..  
경북, 대한체육 새로운 100년 출발..  
'청라언덕역 서한포레스트' 분양열..  
경산 사동 팰리스 부영 1단지 '수..  
청도, 따뜻하고 안전한 추석 명절 ..  
울진, 이·미용위생업소 질적 서비..  
수(水)변 조망권 품은 '수성 데시..  
경산, 체계적 스포츠 인프라로 전..  
도시민, 건강하고 여유 있는 영천 ..  

회사소개 윤리강령 편집규약 조직 및 연락처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기사제보 고충처리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경상투데이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468/ 주소: 경주시 양정로235(동천동) / 등록일 : 2013년 12월 30일 / 발행인.편집인: 이승협
mail: gst3000@naver.com / Tel: 054-748-0070 / Fax : 054-748-366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287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은솔(편집부장)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