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9-09-19 오후 07:42:4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북부
영주 대한복싱훈련장, 복서들 훈련 열기로 '후끈'
15일 러시아·17일 국가대표 선수단 방문
훈련장 2개·숙소 12실·다목적실 등 갖춰
경상투데이 기자 / lsh9700@naver.com입력 : 2019년 06월 12일(수) 19:36


 전국 최초 복싱 전용훈련장인 영주 대한복싱훈련장이 전국에서 몰려든 복싱 선수들의 훈련 열기로 달아오르면서 인기 전지훈련지로 각광받고 있다.

 영주시에 따르면 오는 15일 러시아 볼소이까멘시 선수단 14명을 시작으로 17일부터 국가대표, 상무(체육부대) 등에서 복싱 선수단 50여 명이 대한복싱훈련장에서 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시는 복싱전용훈련장을 동호인 및 선수의 단계별 맞춤형 합동훈련과 국내선수 전지훈련 등 복싱 지역거점센터로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며 복싱로빅, 복싱다이어트 등 다양한 생활스포츠 프로그램 운영으로 시민과 함께 할 수 있는 다목적 생활체육관으로 활용도를 제고할 방침이다. 또한 전지훈련팀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숙박업소 안내 등 지원에 만전을 기해 스포츠 도시로서 명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전지훈련팀 방문으로 지역 내 숙박시설과 음식업소 등 지역 경제도 활기를 띨 것으로 기대한다"며 "영주를 찾은 훈련팀이 다시 영주를 찾도록 다양한 스포츠마케팅 활동을 벌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영주 시민운동장 내에 위치한 대한복싱훈련장은 총사업비 100억원을 투입해 2016년 8월에 착공, 2018년 8월 준공됨에 따라 지하 1층, 지상 2층, 건축면적 2004㎡ 규모의 전국 최초 복싱전용훈련장으로 주요 시설물로 2개의 복싱훈련장, 숙소 12실, 휴게실, 다목적실 등을 갖추고 있다.

김경태 기자tae66611@naver.com

경상투데이 기자  lsh9700@naver.com
- Copyrights ⓒ경상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열정은 프로' 필드 위 아마추어 골..
'제3회 경상투데이배 전국아마추어..
2019 경상투데이배 아마추어골프대..
경주, 시유지 불법축사건축 알고도 ..
경주 시유지에 주택·축사 불법건축..
맛·품질 '으뜸' … 경북 우수 농수..
경북, 통합공항이전 성공적인 추진 ..
영주교통행정과 위법계약 논란 불씨..
'가을을 낚는 강태공들'
성주, 결혼이민여성 메이크업 교육
최신뉴스
경북 "치매, 안심하세요! 함께 극..  
"범죄 피의자 조국 파면" 촉구… ..  
군위군의회, 간담회… 집행부 안건..  
봉화송이축제·청량문화제 성공적..  
경주시의회 제245회 임시회 개회  
경북, 한중 건강문화 교류 행사… ..  
경북 "꼬마농부들과 함께 농작물 ..  
경북도 "방역은 빠르게 대응은 지..  
경북, 도민에 깨끗하고 건강한 수..  
경북도, 글로벌 탄소특구로 거듭난..  
포항제철소, 미세먼지 줄이기 '앞..  
고구마 익는 가을  
한천정사, 경북도 문화재자료 지정..  
도공 대경본부, 김천시와 손잡고 ..  
대구 '청년 혁신가·스타트업 성장..  

회사소개 윤리강령 편집규약 조직 및 연락처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기사제보 고충처리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경상투데이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468/ 주소: 경주시 양정로235(동천동) / 등록일 : 2013년 12월 30일 / 발행인.편집인: 이승협
mail: gst3000@naver.com / Tel: 054-748-0070 / Fax : 054-748-366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287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은솔(편집부장)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