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9-03-24 오후 08:07:2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자치행정
여성이 행복한 경북 위해 '변화·혁신 담은 새바람'
경북여성단체협의회 회원단체·시군 회장 이취임식
경상투데이 기자 / lsh9700@naver.com입력 : 2019년 03월 13일(수) 20:18

ⓒ 경상투데이

 경북도 여성단체협의회는 13일 도청 다목적홀에서 이철우 도지사를 비롯해 도내 여성지도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여성단체협의회 7개 회원단체와 12개 시군 여성단체협의회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이철우 도지사는 소속단체 회장으로 재임하면서 지역사회발전에 앞장서고 여성의 권익증진과 사회참여 확대에 크게 기여한 전임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철우 지사는 축사를 통해 그동안 가정과 사회, 나라의 든든한 버팀목으로서 수고하신 이임 회장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경북 발전의 동반자로 계속해서 함께 해주실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신임 회장에게는 "앞으로도 여성이 행복한 경북을 위해 변화와 혁신의 새바람을 일으키는데 여성 지도자들이 앞장서 달라"고 밝혔다.

 경북여성단체협의회 윤난숙 회장은 이임하는 회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하고, 회장 재임기간 동안 경북여성의 발전을 위해 헌신적인 봉사정신으로 최선을 다해준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취임식을 마친 후에는 경북여성단체협의회와 시군여성단체협의회 간 정책발전 방향과 올해 주요사업 추진방향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경북도 여성단체협의회는 올해 주요사업으로 여성리더 역량강화를 위한 경북 여성 소양UP 프로젝트와 양성평등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도정 역점시책 방향에 맞춰 여성단체의 역할 실천과 인식개선을 위해 경북관광 활성화, 재능 봉사활동, 일·가정 양성평등 문화조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경북도 여성단체협의회는 현재 23개 도단위 회원(직능)단체와 23개 시군단체로 구성돼 있는 경북 최대 여성단체협의체로 1980년 창립된 이후 여성발전의 구심점 역할을 해 오고 있으며, 29만여명의 회원들이 사회 각 분야에서 여성의 권익신장과 지역발전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황은솔 기자gst3000@naver.com

경상투데이 기자  lsh9700@naver.com
- Copyrights ⓒ경상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울진대게와 붉은대게 축제는 '브로..
울진대게와 붉은대게 축제, 비리로 ..
경주시의회, 과열된 집안싸움으로 '..
대구 신축 아파트 공사 현장 사토 ..
대구대·도야마대, 울진군의회 방문
경주시, 해외여행 특정업체 밀어주..
상주, 구제역·AI 등 가축질병 예방..
경주 내남면 덕천3리 "봄에는 아름..
경주, 전임시장 흔적 지우기 '논란'
영천 대한노인회, 노인대학 입학식
최신뉴스
화성산업, 새로운 100년 기업으로 ..  
포스코 '안전한 일터' 만들자  
대구 학세권·역세권 다 갖춘 아파..  
'중산 코오롱하늘채 메트로폴리스'..  
신규 수산업경영인, 경북 수산업 ..  
민주당 vs 한국당, 포항지진 책임..  
경북도, 문재인 대통령에 '포항지..  
文 "대구 꿈, 정부가 지지… 로봇..  
도농기원 "샤인머스켓 재배 농가 ..  
영천 포도, 경북 대표 농업6차산업..  
경북'11.15지진원인 정부조사단 발..  
경북, 이전공공기관 지역인재 채용..  
돔배기탕수육, 영천 별빛야시장서 ..  
경산, 일자리사업 참여자 안전 '최..  
포항 공무원노조, 9기 출범식 개최  

회사소개 윤리강령 편집규약 조직 및 연락처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기사제보 고충처리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경상투데이 / 사업자등록번호: 505-81-77468/ 주소: 경주시 양정로235(동천동) / 등록일 : 2013년 12월 30일 / 발행인.편집인: 이승협
mail: gst3000@naver.com / Tel: 054-748-0070 / Fax : 054-748-366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287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은솔(편집부장)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