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는 소상공인, 자영업자와 소비 촉진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이달 1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영천사랑상품권 월 구매 한도를 100만원으로 상향해 판매한다고 밝혔다.  기존 70만원(카드형 60만원, 지류형 10만원)에서 100만원(카드형 90만원, 지류형 10만원)으로 월 구매 한도를 30만원 증액해 상품권을 판매한다. 지류형 상품권의 월 구매 한도는 현행 10만원으로 유지하며 카드형 상품권 최대 보유 한도는 150만원이다.  영천사랑상품권은 지역 내 42개 금융기관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4100여개의 가맹점(택시요금, 음식점, 슈퍼마켓, 학원 등)에서 사용 가능하다.  단 대형마트와 주유소 등 연 매출액 30억원을 초과하는 사업장에서는 상품권 사용이 제한된다. 정식열 기자jsy9292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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