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청리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일 원장1리 중앙경로당이 경북지역 산불피해 이재민을 돕기 위해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연대의 마음을 전했다고 밝혔다.  이날 성금은 당초 원장1리 중앙경로당 회원들의 선진지 견학을 위해 사용될 회비였으나 이재민 피해복구를 위해 2025년 경북지역 산불피해 특별모금에 동참하기로 회원들이 함께 뜻을 모았다. 임창완 기자changwan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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