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아포읍 이장협의회는 지난 2일 경북지역 산불 피해 주민들을 돕고자 성금 102만원을 기부했다.  성금은 아포읍 이장들이 갑작스런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하고자 마련했으며 피해 복구와 주민들의 일상 회복에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전달됐다. 소식이 전해지자 아포읍 주민들 사이에서도 자발적으로 기부에 동참하는 등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금광수 기자kgs514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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