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대가면 품질농업회 회원 일동은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주민들을 돕기 위해 `2025년 영남지역 산불피해 특별모금`에 성금 30만원을 기탁했다.  정중용 회장은 "산불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분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기부를 결정했다"며 "피해지역 주민들에게 위로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상훈 면장은 "전해주신 사랑과 응원을 바탕으로 산불 피해 지역이 하루빨리 복구되고 피해를 입으신 분들께서 희망을 되찾으실 수 있도록 대가면에서도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2025년 영남지역 산불피해 특별모금`은 이달 30일까지 진행된다. 김일호 기자hoya151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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